고기를 구워 놓고 보니까 한폭의 그림이 그려진것 같다 라고 생각했어요 , 그리고 입에 딱 넣어보니 육즙과 고기는 또 얼마나 부드럽고 탄성이 나오던지 왜 사람들이 한우 한우 거리는줄 알겠더라구요 , 보는 맛 , 씹는 맛 , 제 입맛 까지 이렇게 맛들을 다 잡아버린 부채살 요놈 요놈 아주 요물입니다
작성자
박*영
작성일
24-10-21
선호도
항상 좀 도톰하게 부탁해서 스테이크 식으로 먹다가 이번에는 그냥 좀 얇게 부탁해서 소금간 안하구 구워먹어봤는데 , 간 안하더라두 쫄깃하고 고기 자체에서 나오는 육즙이 대단해요 , 정말 추천드립니다 !!